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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특위가
지난 여름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익산 중앙동 시장.상가 침수피해가
인재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익산 중앙동 침수 피해 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30년 동안 지역에
침수 피해가 없었던 점과 지난 7월 두 차례
침수과정이 동일했던 점 등을 감안해
1.2차 침수 피해 모두 인재라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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