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전주MBC 자료]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지난 4월 국회의원 사퇴 때와 비교해 1억 4천여만 원 줄어든 10억 3,678만 원을 재산으로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밝힌 지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을 보면 예금은 본인 1억 4024만 원, 배우자 6억 4274만 원, 장녀 976만 원, 차녀 1042만 원 등 총 8억 358만 원이었습니다.
부동산으로는, 토지가 본인과 배우자 명의 논 3건 등 1억 9893만 원, 건물이 김제의 아파트와 전주의 오피스텔 등 2억 3490만 원 상당입니다.
자동차는 배우자 명의 2014년식 YF소나타 1대를 보유 중이며, 신고 가액은 478만 원입니다.
한편 채무는 이 지사 본인 1억 5800만 원, 배우자 4741만 원으로 신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