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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해수욕장 주변 무허가 영업 등 위반업소 36곳 적발
2026-07-28 150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여름철 음식점 위생점검에서 위반업소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도내 음식점 57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어제(27일)까지 해수욕장 주변 무허가 식품 접객업소 12곳을 비롯해 위생 기준 위반과 건강진단 미실시 등 36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무허가 영업은 형사고발, 위생기준 위반은 과태료 처분되며, 전북도는 다음 달까지 식품위생 집중 점검을 벌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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