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K-푸드의 세계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토착 발효미생물 산업화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전통 발효식품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 효모와 곰팡이, 세균 등 215개 균주를 확보하고 매년 20여 개의 균주를 추가 선발하고 있으며 활용가능한 맞춤형 발효 종균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최근 10년간 종균 업체나 발효식품 제조업체로의 기술이전은 425건, 사업화는 250건으로 수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