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도가 동시에 이뤄지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사전투표 혼선 차단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와 7월 3일까지인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동시에 진행돼 빚어질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투표 사무와 지원금 신청자의 동선 분리와 안내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또 명확한 안내 유도선 설치와 대기 공간 확보 여부, 혼잡 시간대 대비 계획 등도 미흡함이 없도록 마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