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제공]
군산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현재 점심 식대를 지원받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점심시간 지역 음식점에서 식사할 경우 결제 금액의 20%, 월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또는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은 기존 식대 지원 수준만 유지하면 추가 부담 없이 직원 복지를 확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군산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