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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법 공포.. 남원 유치 가능성에 촉각
2026-05-28 7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남원 유치가 추진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법이 공포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한 국립의전원법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지난 26일 대통령이 공포했으며, 복지부는 제2차관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설립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립의전원을 오는 2030년 개교한다는 방침이며, 서남대 폐교 이후 지난 2018년부터 공공의대가 추진됐던 남원이 주요 후보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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