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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4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100.. 2년 만에 100 회복
2026-04-28 81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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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완만한 회복세를 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월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100으로 전월대비 0.9p 상승했고, 5월 전망지수도 98.2로 0.1p 상승했습니다.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87에 머물다 올해 1월 들어 90선을 넘었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면서 2년 만에 100선에 진입했습니다.


한편 4월 전북지역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2.3으로 전월대비 0.5p 상승했고, 5월 전망지수도 83.4로 1.6p 상승했으나 아직 기준인 100에 미달해 경기를 낙관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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