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진안군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 5명 가운데 4명이 오늘(9일)부로 전역해 오는 19일까지 외과와 신경과 등 전문의 5명을 투입해 24시간 순환 당직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이달 중순 신규 배치되는 공보의 는 3명으로 예상되는데, 지난 1일부터 응급실 전담 전문의를 채용해 운영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진안군보건소 역시 순환 근무하던 공보의 4명 가운데 1명이 전역했지만, 시니어 의사 채용이 완료됐고, 공보의 3명이 추가 배정될 예정이어서 지난해보다는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