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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 비리 의혹".. 남원시장 등 5명 송치
2026-04-01 111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남원시의 승진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남원시장 등 공무원 5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24년 경찰 수사를 받던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키는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최경식 남원시장과 당시 부시장, 담당 부서 공무원 등 5명을 오늘(1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남원시는 5차례나 음주 측정을 거부해 수사를 받던 공무원을 승진시켜 논란이 일었으며, 이후 인사를 철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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