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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전북도연맹, "유류 폭리 멈추고 생산비 대책 수립하라"
2026-03-11 35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농전북도 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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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가 기름값 인상으로 농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전농전북도연맹은 오늘(11일) 성명을 통해, 지난해 리터당 1,100원대를 유지한 농업용 면세 경유가 최근 1,300원대로 올라서는 등 유가 상승 여파가 면세유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며, 정부가 유류 시장을 점검하고 담합 등 위법 사항이 드러나면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협을 향해서도 영농철이 끝날 때까지 면세유 공급가 인하와 농기계 수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체감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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