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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올 겨울 첫 한랭질환 사망자 발생.. 노약자 보온·외출 자제 당부
2026-01-28 39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도내에서 올 겨울 처음으로 한랭질환 사망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7일) 고창 아산면에서 텃밭 작업을 하던 80대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숨졌으며, 도내 겨울철 한랭질환자는 사망자 포함해 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랭질환자는 전체가 60대 이상 고령자였으며, 전북도는 고령자와 어린이는 체온 조절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한파에 취약하다며, 보온과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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