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익산시 신청사 앞 광장과 시민편의시설을 조성하는 2단계 사업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섰습니다.
익산시는 오늘(28일) 브리핑을 열고 구청사를 철거한 부지에 광장과 다목적홀, 도서관 등을 조성하는 신청사 건립 2단계 공사의 주요 공정을 이달 내로 마무리하고 2월 중 일부 공간을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신청사 공사비 1,140억 원 중 534억 원은 지방채를 발행해 조달한 상황으로, 당초 옛 익산경찰서 부지 개발 수익을 활용하려던 계획은 무기한 보류돼 부담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