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북도당이 선출직 공직자 평가를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 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소속 기초단체장 13명과 광역의원 35명, 기초의원 161명 등 총 209명의 선출직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해 온 평가를 완료했습니다.
이번에는 도덕성 평가를 본인 뿐만 아니라 친인척과 측근까지 확대하는 등 달라진 기준이 적용된 가운데, 향후 공천 심사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하위 20%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