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전북의 고용률이 전년 대비 0.5% 포인트 하락하고 실업률도 0.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자치도 경제활동인구는 100만 7천 명으로 전년 대비 0.6%인 6천 명 감소한 가운데 취업자는 97만 9천 명으로 0.9%인 8천 명 감소해, 연간 고용률이 63.3%로 2024년 대비 0.5%p 하락했습니다.
한편 실업자는 2만 8천 명으로 전년 대비 2천 명, 7.8% 증가해 연간 실업률이 2.8%로 전년 대비 0.3%p 상승했으며 2021년 2.2%로 저점을 찍은 뒤 5년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