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쉴 권리를 보장하는 '상병수당' 제도가 전주 지역에서 비교적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전주시는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1,060건에 걸쳐 12억 원 넘게 지급해, 시...
낮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도내 폭염경보 발효 지역이 7곳으로 확대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앞서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정읍과 김제, 전주, 남원, 익산에 더해 오늘(26일) 오전 11시부로 고창과 임실에도 폭...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호남 지역 공천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 위탁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송 후보는 전주M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KSOI 여론조사 결...
갯벌 등 군산시의 습지를 보전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군산시의회 윤신애 의원은 금강하구와 서해 갯벌에서 백석제와 월연리로 이어지는 습지를 보유한 군산시는 전국적으로도 뛰어난...
자동차 도로 위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익산시의회 김선남 의원은 최근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비가 오거나 야간에 차선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이른바 '스텔스...
전북이 여름철 영양식 재료로 쓰이는 육용계 생산을 가장 많이 하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국가데이터처의 올해 2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전북은 6월 기준 전국의 육계와 삼계, 토종계 사육 두수 1억 1,089...
큰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특별 강화 대책이 시행됩니다.전북경찰청은 내일(27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통근버스와 화물차 등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운전자 안전교육과 홍보를 ...
익산시가 그동안 폐기물로 분류됐던 폐석재의 순환자원 활용 확대를 위해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합니다.지난 5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폐석재는 순환자원으로 활용할...
전북 자동차 수출의 주요 상대국이 베트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6월 전북의 자동차 수출은 4천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베트남 수출이 1천547만 달러로 전체의 38.3%를 차지해 월...
전북자치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도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군산과 남원에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합니다.100억 원이 투입되는 군산 도시바람길숲은 기존 철길숲 조성사업과 연계해 사정삼거리부터 구 개정역까지 5ha 규모...
전북자치도는 C형 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C형 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합니다.C형 간염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 밀접 접촉자 등 6천 명을 대상으로 항체검사...
올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는 농어촌특별세 초과세수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됩니다.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9조 2천억 원이던 농특세는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7조 7천억 원이 걷혀 연말까지 세수는 1...
여름철이면 더 심해지는 가축분뇨 악취 문제에 대해 정부가 집중관리에 나섭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밀집 주거지역 등 악취 민원이 반복되는 다중이용시설 인근 축산단지를 선정하고 악취 저감 컨설팅을 ...
전주지방법원이 내일(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여름 휴가철 휴정 기간을 갖습니다.법원은 휴정 기간에도 형사사건 구속 공판 기일이나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기일, 체포적부심과 같은 긴급한 재판은 진행한다...
익산 장점마을 사태와 같은 환경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익산시의회는 지난 24일 본회의를 열고 환경피해 구제 관련 법에 따른 환경성 질환이 발생한 지역과 마을을 지원하는 취지로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