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지사의 주요 공약인 전북성장공사가 2028년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전북도는 공사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 용역을 내년 초까지 추진하고 이후 공사 설립 방향과 세부 기능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
편의점에서 70대 점원을 흉기로 다치게 한 뒤 달아난 용의자가 하루 만에 경찰에 자수해 긴급체포됐습니다.전주완산경찰서는 어제(27일) 오전 5시쯤 전주 효자동의 한 편의점에서 70대 점원의 목을 흉기로 찌르고...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뒤 도내에서도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전북소방본부에는 오늘(28일) 오후 4시 반부터 군산에서 유감 신고가 5건 접수됐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
도내 소비자들은 현재의 경제 상황과 미래 경제 전망을 비교적 낙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도내 400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중 전북지역 소비자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
전북은 오늘도 전주와 고창 등 7개 시군에 폭염경보,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한낮 기온은 순창군이 34.2도로 가장 높았고, 남원 33.5도, 정읍 33.4도, 전주 3...
직영화를 추진 중인 군산 유기동물보호센터가 민간 소유의 기존 부지 대신 국유지를 매입해 신설될 전망입니다.군산시는 사유지인 기존 보호센터 부지를 매입하는 대신 나포면의 국유지를 매입해 새로운 보호센터를 신설하...
매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농작업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농촌진흥청은 농업 온열환자는 대다수가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오후 시간 논밭이나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폭염시 야외 농작업...
현직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이 드러난 자녀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사건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검은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지난달 말 경찰에서 송치받은 10대 A군 사건을 원점...
오늘 낮 1시 55분 쯤 순창 유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32K 지점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를 벌이고 있습니다.경찰과 도로공사 측은 광주 방향 2차로를 모두 통제하는 한편,...
임실군이 2026년산 홍고추 수매를 시작했습니다.이번 수매는 농협과 약정을 맺은 592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입 물량은 모두 1천450톤입니다.수매된 홍고추는 세척과 선별, 건조...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2026 정읍 물빛축제'가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읍천 일원에서 열립니다.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진 도심형 여름축제를 표방하는 '정읍 물빛축제'에서는 국카스텐과 하이키, 육중...
여름철 음식점 위생점검에서 위반업소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도내 음식점 57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어제(27일)까지 해수욕장 주변 무허가 식품 접객업소 12곳을 비롯해 위생 기준 ...
불법촬영 혐의를 받는 아들의 휴대전화를 부숴 증거인멸 혐의로 입건된 현직 경찰 A 경감이 경찰 내부망에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삭제했습니다.A 경감은 지난 26일 밤, 경찰 내부망에 "순진했던...
익산 시내버스 노선에 자율주행 버스가 도입돼 운행을 시작했습니다.익산시는 오늘(28일) '마룡e버스' 개통식을 갖고 터미널에서 출발해 익산역과 원광대를 오가는 노선을 자율주행 버스가 하루 7회 왕복하는 시범 ...
게임 아이템 거래 사기 범행에 가담한 전북경찰청 소속 시보 경찰관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전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 계정을 주범에게 제공하고 범죄 수익금 이체를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