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전북자치도가 AI시대 핵심으로 떠오른 반도체 산업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게 됐습니다. 도내 집적된 소재·케미컬 산업을 내세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된 것인데, 전북은 수도권과 전남광주 중간지점에...
◀앵커▶ 질문을 입력하면 답을 찾아주는 생성형 AI를 구급 현장에 활용해 환자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공개됐습니다.119에 걸려온 전화에는 짧은 몇 마디 음성만 남아 있었지만, 119 요원들이 공용 AI를 활용...
◀앵커▶과거 관통로라고 불리며 전주와 전북을 대표하는 도심 상권이었던 충경로.그러나 이제는 옛 명성을 찾기 힘들 만큼 오가는 사람이 적다 보니 문을 연 점포보다 비워진 곳이 많을 정도가 됐습니다.한때 전주의 ...
허위사실 공표 등 4개 혐의에 대해 수사를 받아 온 최영일 순창군수가 혐의를 모두 벗었습니다.순창경찰서는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된 최 군수에 대해 지난 14일 모두 불송치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도박 예방 일일 강사로 직접 나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전북도교육청이 오늘(17일) 군산동원중학교에서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강연자로 나선 최 장관은 "도박이라는 잘못된 유혹 앞...
파크골프장이 추진 중이던 내장산 국립공원 내 주차장이 조성 당시 농지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파장이 예상됩니다.정읍시 등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결과 사업 대상인 주차장 부지 내 농지 4만 1...
전북자치도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에 선정됐습니다.산업부는 오늘(17일)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산업 집적화와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전북 반도체 등을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조국혁신당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입건된 권익현 부안군수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오늘(17일) 성명서를 내고 불송치 이유를 수사와 증거로 판단하지 않고...
전북자치도의회와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가 도내 기업의 녹색제품 인증 확대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오늘(17일) 열었습니다.이번 토론회에서는 높은 인증 비용과 복잡한 절차 등 중소·중견 기업들이 겪는 진입 장벽을 낮...
김성수(사법연수원 24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국회는 오늘(17일)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전자 무기명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268명 중 찬성 ...
관광객 증가로 이용객이 늘고 있는 군산 장자도~말도 항로가 민간 사업자로 전환 추진됩니다.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선사에 운영손실금을 지원하는 방식인 국가보조항로로 운영되던 장자도~말도 항로가 수익성이 개선됨에 따...
이재명 대통령이 "암표로 부당한 이익을 챙기다가는 반드시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주겠다"며 암표 거래 근절 의지를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17일) 자신의 SNS에 "정당한 관람 기...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자 공모와 스마트 수변도시 용지 분양이 시작됩니다.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는 스마트그린산단 30MW 재생에너지 공급 선도사업 사업자를 오늘(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공모하기로 했...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이원택 전북지사와 김관영 전 지사를 검찰에 넘겼습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1월 29일 정읍의 한 음식점에서 청년...
옛 대한방직 터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주)자광이 약속한 착공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전주시의 법적 검토가 길어지고 있습니다.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오늘(17일) 정례브리핑에서 "전주시가 일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