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대선과 지방선거를 잇따라 패한 민주당이 새로운 지도부를 구성하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오는 8월 전당대회를 거쳐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예정인데, 치열한 경합이 이뤄지고 있지만 정작 텃...
◀ 앵커 ▶상용차 업계의 위기가 이어지면서 국내 상용차 생산의 95%를 차지하는 전북 경제의 한숨도 깊어가고 있습니다.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노사정협의체가 구성됐지만, 사실상 유명무실한 상황입니다....
◀ 앵커 ▶정부가 기름 값 상승을 줄이려고 유류세를 낮췄는데, 이 유류세 인하 조치가 지방자치단체로 불똥이 튀게 생겼습니다. 유류세에 포함돼 있는 지방세가 동시에 감소하기 때문인데, 자치단체 살림이 그만큼 어...
◀ 앵커 ▶ 안 오르는게 없을 정도로 모든 물가가 오르고 있는 요즘, 쌀 값만 곤두박칠치고 있습니다.햅쌀이 나오기 전인 7~8월은 재고 쌀이 귀한 대접을 받아야 할 때인데, 올해는 재고가 많다보니 폭락 수준입...
구인난 해소를 위해 정부가 하반기 외국인 근로자 입국 허가를 늘린 가운데 전북에는 335명이 들어옵니다.고용노동부는 전북의 경우 정읍 60명과 김제 55명 무주 53명 등 외국인 노동자 312명이 농가 116...
군산시가 재산세에 한해 실시하고 있는 지방세 분할납부를 이달 납기분부터 내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지방세 모든 세목으로 확대합니다.군산시에 따르면 지방세 분할납부는 세액이 25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의 ...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보건당국이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를 재차 당부했습니다.군산시보건소는 올 들어 관내 열사병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1명 발생한 가운데 지난해 7명,재작년 11명을 기록한 만큼 추가 환자가 ...
가족회사의 불법 수의계약이 드러난 이기동 전주시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민주당 내에서도 나왔습니다. 박형배 민주당 전주시의원은 전주시의회 앞에서 감사원 감사를 통해 불법 수의계약이 적발된 이 의장이 시...
정부가 밀 재배를 장려하고 있지만 도내 밀 재배면적은 쌀 재배의 3%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 밀 재배면적은 현재 2천852 헥타르로 전국 대비 35% 수준으로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넓지만 도내 쌀...
어제(5일) 오후 6시 반쯤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 선착장에서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해 안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군산해양경찰서는 "차량이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바다에 빠졌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째 4백 명대를 기록하며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전라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어제(5일) 하루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지역별로는...
전라북도 지역은 오늘 폭염특보가 전역에 발령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전주와 완주에 폭염경보가, 나머지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1에서 34도 분포로 평년 수준을 4도 이...
차기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한 김민석 의원이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김 의원은 오늘 도의회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윤석열 정권 초기부터 우리나라가 복합위기에 직면했다며 민주당의 가치와 정체성을 회복...
허위학력 논란이 일고 있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최근 개인 블로그 게시글들을 모두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최 시장측은 SNS 활동을 활발히 벌여왔지만...
직업계 고등학교 소개를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가 진행됩니다.전라북도교육청은 오는 10월 18일까지 도내 중학교 77곳에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학과와 취업 우수 사례, 입학 특전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