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은 대체로 서늘한 날씨를 보이겠으며 오후까지 순창과 남원 등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돼 내리겠습니다.지역별 기온입니다.전주 아침 최저기온 22도에서 낮 최고기온...
오늘(30일) 밤 12시 15분쯤 장수 천천면에 위치한 식용곤충 사육장에서 불이 나 사육장 250여㎡와 곤충 등을 태워 소방 추산 2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
국민의힘과 정부가 지방의 버스노선·터미널 폐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세한 터미널에 대해서는 재산세를 감면하고 갑작스러운 터미널 휴·폐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휴·폐업 사전신고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
◀앵커▶임실군이 섬진강댐 및 주변지역의 친환경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장수군이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합니다.우리 지역소식 임홍진 기자입니다.◀리포트▶[임실]임실군이 섬진강댐 및 주변지역...
지하주차장 철근 누락이 발생한 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에서 최근 5년간 발생한 하자가 25만 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대형 건설사들이 지은 단지에서도 다양한 하자들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
KCC 프로농구단이 연고지를 전주에서 부산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KBL은 오늘 KBL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KCC 구단 측이 상정한 '연고지 이전' 안을 승인해 전주에서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했다고 밝혔...
내년도 새만금 정부예산 삭감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라북도의회는 잼버리 파행 책임에 대한 정치공세가 도를 넘더니 급기야 새만금 기반시설 예산이 난도질을 당했다며 500만 도민과 함께 예산 삭감 반대...
군산시가 민원인 위법행위에 적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담부서를 다음 달(9월)부터 운영합니다.군산시에 따르면 총괄 전담부서로 열린민원과를 지정해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법적 대응을 총괄하며,...
정부가 새만금 내부 개발 마스터플랜에 해당하는 '새만금 기본계획'을 다시 수립할 것으로 보입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새만금 신공항 등 기반시설 SOC 건설사업과 관련해 경제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
KCC 농구단이 전주시의 홀대를 이유로 연고지 이전을 결정하자 전주시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주시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KCC 구단 측이 이전설을 흘린 뒤 보름만에 군사작전하듯이 KBL 이사회에 이전 안건을...
도내 산사태 위기 경보가 '경계'로 상향됐습니다.산림청은 오늘(30일) 오전 9시부터 전북 지역 산사태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시간당 10~15mm가량의 비가 내린...
우리나라 대기업 상당수가 자녀 승계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기업 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오늘(30일) 2023년 지정 대기업집단 81개 가운데 비교할 수 있는 56개 집단을 대상으로 총수 일가 ...
정부가 잼버리 파행 등을 이유로 새만금 간척지 사업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한데 이어 사업을 아예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여당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천하람 국민의힘 전남 순천갑 당...
민주당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새만금 예산 삭감을 '전북 죽이기'라고 규정하고 강도높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민주당 전북 국회의원 8명은 오늘(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가 새만금의...
전라북도 지역은 오늘(30일) 많은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현재 무주와 남원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모레(1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는 30에서 80mm, 동부는 100mm 이상의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