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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주실내빙상경기장이 무더위 쉼터로 무료 개방됩니다.
전주시설관리공단은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내일(13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전주실내빙상경기장 관람석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람석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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