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부안군수 후보자 4명 중 3명이 재산을 잘못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북선거관리위원회는 조국혁신당 김성수 후보가 공보물에 재산을 3,700만 원 적게 기재하고, 무소속 김종규 후보가 1,000만 원 많게 신고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앞서 자신과 배우자 재산을 1억 7,000만 원 축소 기재한 민주당 권익현 후보까지 총 3명을 대상으로, 선거일인 내일(3일) 투표소마다 각각 5장씩 정정 공고문을 붙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