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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식비 대납 의혹 공방..."직접 안 받아" vs "놓고 와"
2026-05-14 391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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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싸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이 후보가 참석한 간담회가 열린 식당 주인 A씨는 오늘(1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 측이 식비를 자신에게 줬다고 하지만 직접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이 의원 측은 "의원과 일행 등 네 명 몫으로 15만 원을 냈고 주인이 별도 결제를 안받는다고 해 테이블에 놓고 왔다"고 반박했습니다.


경찰이 이 사안을 수사 중인 가운데 양측이 이 사안을 두고 공방을 벌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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