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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 기구 신설
2026-05-14 164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전국 하천·계곡에서 7만2천여 건의 불법 점용시설이 확인된 가운데, 정부가 정비를 위한 전담기구를 신설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을 출범하고, 앞으로 6개월 동안 전국 하천과 계곡의 불법시설 정비와 함께 제도 개선, 관련 법령 정비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는 남원 람천 일대 불법 평상과 천막, 영업시설 등이 문제로 지적된 바 있으며, 정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자진 철거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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