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제공]
지역의 농생명·바이오 창업기업들이 경진대회를 통해 전북도의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오늘(14일) '2026 도전! J-스타트업 창업콘테스트'를 개최하고, 도내 농생명·바이오 및 전북 주력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제품화와 디자인 개발, 기술 인증, 지식재산권 확보, 시제품 개선,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에 자금이 지원되며 분야별 전문가와의 1:1 멘토링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