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위축 우려에 지자체들이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오늘(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해 군산사랑상품권 할인율을 4월 한 달간 13%로 상향하고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는 한편, 183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제시도 4월 한 달 동안 김제사랑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기존 12%에서 14%로 추가 지원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