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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도
전국적인 행정서비스 오류 사태에 도내에서도 일부 업무에 차질이 있었지만 안정세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네트워크 오류로 여권과 주민등록 등본 등 각종 민원서류 발급 업무가 마비되거나 지연돼 불편을 겪었지만 주말부터 안정화 돼 오늘(20일)은 시스템 장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상복구로 확인될 때까지 42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조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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