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실수" ~~!!

1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주인 아주머니에게 하는말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내가 집에 전화해 놓고 집에서 엄마가 전화 받으면 이렇게 말했다 "엄마 지금 어디야??" 3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된거야 문병을 가서 위로에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결국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돼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4 친구가 우유 사러 가자고 해서따라갔더니친구왈 "아~그게 없네~그게없네"한참 해매더니"프랑켄슈타인 우유는 없네요??" 5 세살배기 아들이 있는 엄마가 서점에 가서 아기 동화책을 사려고 하는데 직원이 와서 찾으시는책있으세요어머니~?!라고 묻자 아이 엄마왈~"돼지고기 삼형제"요 헉~!!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6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로 이직해서상큼한~ 목소리로 "어서오세요~맥도리아 입니다 7 3초간 웃어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568-83 하나로통신빌딩 1층 구정기 019-520-5080 받고싶은선물 :독서에계절도서상품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