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방귀를... 한자로 표현하면 : '뽕' 두자는 : '뽀옹' 세자는 : '똥 트림' 네자는 : '가죽피리' 다섯자는: '두 산의 분노' 여섯자는: '항문의 소나타' 일곱자는: '쌍 바윗골의 비명' 아홉자는: '내적갈등의 외적 표현' 열한자는: '꽁보리밥의 이유 없는 반항' 스물 두자는? . . . . . '작은창자 작사, 큰창자 작곡, 항문은 왜 그리 슬피 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