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 없겠군^-^
이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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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05:06
남자 6명과 여자 1명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다 난파되어서 무인도에 살게 되었는데…. 어느날 여자는 산꼭대기 올라가 먼~바다를 쳐다보며 배가 지나가나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그런데 정~말 !! 배 같은 게 하나 지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자세히 보니깐~~ 어떤 남자가 뗏목을 타고 이쪽으로 오고있는 게 아닌가. 이때 !! 여자는 한숨을 푸~욱 내쉬면서 하는 말. “제~기랄~!!, 이젠 일요일도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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