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는 조카가 보는 신정안...

올해 5살이 된 우리 조카...석준... 어느날..내게 묻는다..내가 아는지 확인하는 듯이... "이모..~ 신정아가 요즘 텔레비젼에 많이 나오잖아..왜 이렇게 텔레비젼에 많이 나오는지 알아? " 나는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5살 먹은 꼬마가 이해하기 쉽도록 생각하며 답변을 못하자 우리 조카 하는 말.. " 유치원을 안다녔는데...유치원을 나왔다고 했대." ㅋㅋㅋ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너무 웃겨서..^^ 신정아가 한참 나올때..한말이었는데...빨리 글 쓴다 쓴다 하면서 이제야 쓰네요...재미있었는데...5살 꼬마 입에서...^^ㅋㅋ 그 조카가 요즘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빨리 퇴원하길 바란다고..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해주세요..이모가 많이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