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니?
비록 친구에게 질문할수 없지만 나는 이렇게 경상도에서 전라도 라디오 방송 게시판에 사연을 적습니다.
내가 사는 경상도는 지역민을 차별하기에 전라도 지역으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놓습니다.
대구방송은 글쓰기 차단하며 제보해도 취재해주지도 않아서말입니다.
6월 7일 일요일 연세드신 어머니와 단둘이 콩모종을 파종했습니다.
담배가 떨어져서 소주병과 맥주병 공병을 포대기에 담아 2천원 장미 한갑을 바꾸고자 건천 농협 하나로 마트로 자전차에 실고 갔답니다.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차들이 복잡하게 얽히더군요.
<학생수송> 관광버스도 보이더군요.
옆으로 지나가던 차량 1대가 갓길에 주차된 차량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더군요. " 저렇게 세우면 안되지"라며 4~50대 아줌마가 창문너머로 한마디하고 지나갑니다.
조수석에서 말입니다. 그러자 갓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갑자기 남자 한명이 조수석에서 내려 손가락질하던 아줌마차량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고 남자는 조수석에서 손가락질한 아줌마와 시비가 붙습니다.
갓길에 주차된 차량에는 여성이 운전석에 앉아있습니다.
조수석에서 내린 남자는 그렇게 말다툼을 하고난후 돌아가서 지나가는 관광버스를 향해 소리칩니다! " 보기는 뭘봐! 구경났어!"
그런데 그 남자는 바로 친구더군요!
"정 xx" 중학교 동기더군요.
나는 아는척을 할 수가 없더군요.
왜냐면 내 모습이 초라해서랍니다.
공병을 갖고 담배구입하러가던 길이었답니다.
사실 그 교차로는 문제가 있는 교차로! 도로가 좁다는거죠!
친구가 시비붙는걸 보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 저 친구가 어릴적에는 저렇게 성격이 급한게 아니고 아무한테나 욕설하지않는데 참 많이 변했구나!" 라고 말이죠!
사실 그 친구가 덕산빌라에 살고있거든요.
내가 쓰레기 뒤적거리며 아파트 단지며 돌아다니다 덕산빌라에 사는걸 우연히 보았거든요.
하지만 나는 아는척 할 수가 없는 초라한 처지! 그저 쓰레기봉투 정리하며 옆눈으로 " 친구가 여기 살구나" 라고만 할뿐이랍니다.
방내모량 지역에 사는 친구인데 건천에서 살고 있더군요.
그나저나 운전은 친구아내가 했는데 왜 조수석에 있는 남편이 달려나가 그렇게 시비를 붙었을까?
그런 남편을 친구아내는 아무런 제지도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왜 친구는 어릴적에는 착했는데 정작 오늘 우연히 본 모습은 왜 그렇게 성격이 급한가?
건천에 교차로는 폭이 좁아서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않는 단점이 존재!
나는 근본적인 문제를 알고 있기에
친구의 입장도 이해를 해주고자 하며 손가락질한 아줌마입장도 모두 이해합니다.
다만 운전자들끼리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한다면 과연 친구와 아줌마는 그렇게 시비가 붙을까? 그리고 남편이 그렇게 달려나가는걸 친구 아내는 그저 보고있을것인가?
친구는 또 다른 지나가는 차를 향해 욕설을 할 필요가 있을까?
이게 바로 운전자들끼리의 소통의 문제들
세월이 흐르니 건천 교차로 모습이 변했답니다!
세월이 흐르니 친구의 성격도 변해간걸 느낍니다.
세월이라는게 그렇더군요.
결혼한 친구!
나는 아직 결혼도 못한 입장 그리고 나는 자전차를 타고 공병을 포대기에 실고 가는 입장!
수염도 덥수룩한 모습 밭에 일을 하다 나간 옷차림!
노래 한곡 신청합니다!
예민 "아에이오우!"
친구야! 세월이 너를 변하게 하구나!
친구야! 결혼을 했는데 어찌 성격이 그렇게 .......
친구야! 비록 경북대구방송으로 사연을 알리지못하는게 지역민 차별하는 방송국이라서 전라도 방송으로 이렇게 내 속마음을 적어본다!
결혼을 했어도 어른스러움을 가지면한다.
친구야! 안전제일 작업조끼를 입었더구나. 친구가 입은 조끼의 문구를 스스로 생각하기를 바란다. 조끼에 무슨 문구가 적힌지 스스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운전자 여러분들 경상도지역이든 전라도 지역이든 강원도지역이든
유사한 상황들이 존재할겁니다.
서로 원활한 소통을 하기를 바랍니다!
참 신기하군요.
정말 신기합니다.
조금전에 <교차로에서 친구의 행위>에 대해 글을 적었답니다.
지금 금방 쓰레기 정돈을 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전원 홈그린 아파트 쓰레기 정돈을 하는데 쓰레기속에서 이런게 나옵니다!
"2009 선진교통문화 희망찬 경북":경상북도 교통연수원 책자입니다.
근데 일요일 오후에 나는 교차로에서 목격한 이야기!
아무리 책자가 나온들 정작 현실에서는 어떤지 생각해봐야겠죠?
나는 책자를 쓰레기더미속에서 보며 씁쓸!
물론 쓰레기봉투속에 버려진 책자입니다. 나는 그걸 버리지 않고 역시 가져왔답니다.
근데 여기서 나는 그 책자를 쓰레기더미속에 읽어보았답니다. 책자내용속에 이런게 나오더군요.
61페이지! 8 쉬어가는 코너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하지 마세요.
좌절하지 마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사랑이 아니라면 당신에 대한 믿음이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나 역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신도 그 누구 때문에 힘이 되기도 하고, 감사해 하겠지만 당신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 61페이지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비록 쓰레기더미속에서 내가 이 경북지역에서 대구방송의 차별과 경주신문의 차별을 받으며 묵묵히 전설의 고향에서 지금 이야기를 하지만! 참 기묘합니다.
쓰레기더미속에서 버려진 "경상북도교통연수원"책내용을 읽으며 " 힘내자" 라고 느낀답니다.
지난번에도 전원 홈 그린 아파트에서 " 학산여고" 부산지역 문예지를 생각하면 정말 기묘합니다. 그 당시 노무현 자살하기 이전이랍니다. 노무현 자살이전에 나는 얼마나 쓰레기더미속에서 원망과 저주를 한지 글을 다 읽어보도록해야할겁니다.
그리고 6월7일 일요일 중학교 동창이 우연히 교차로에서 4~50대 아줌마와 시비문제! 그리고 역시 전원 홈그린 아파트 쓰레기 더미속에 버려진 책자
아줌마도 교통연수원에 가서 교통예절을 배워야 할것이고 중학교 친구동창과 친구의 아내도 연수원에서 재교육을 받아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신기한점은 이겁니다.
일요일 오후에 중학교 동창이 시비가 붙고 소리치고 하는 모습은 스트레스 일겁니다.
정작 "경상북도교통연수원 책자 9 운전자 건강관리 스트레스 관리법 62~67페이지 스카이서비스 아카데미 부원장 우 정 미 " 내용이 나옵니다.
정말 신기하군요.
만약 내 중학교 동창이 책자를 본다면 참 유익하지 않을지요?
그리고 손가락질 한 4~50대 아줌마도 그런 행위를 하지 않도록 책자를 읽으면 좋을건데 정작 쓰레기봉투에 버려지는 게 안타까울뿐입니다.
또한 지난번날 트럭의 경적!으로 목격한 몰래 담배피우는 승려!를 태운 무쏘 차량 즉 승려들도 교통예절을 배워야하고 목사들도 교통질서예절을 배워야하지 않을까?
난 쓰레기 분리배출을 하다 우연히 "선진교통문화 희망찬 경북" 경상북도교통연수원 책자를 보며 여러 가지 도로현황을 생각하게됩니다.
한창 쓰레기봉투더미속에서 "당신은 귀한존재입니다" 내용을 읽는데 뒤에서 사람인기척이 들립니다.
"쏼랴! 쏼랴!" 라고 말소리가 들립니다.
전원홈그린에 사는 필리핀에서 온 외국 근로자 2명이 지나갑니다. 눈이 마주칩니다.
더욱더 신기한건 책자속에
"12 외국어 회화 (영어 ,일어, 중국어"가 나오군요.
전원 홈그린아파트에 거주하는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나가는 타이밍! 정말 신기할정도군요! 절대 거짓말 아니랍니다.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되어주는 사람입니다" 라는 내용을 읽는데 "최빈국 굶어죽어가는 40만명의 어린이들이 생각납니다"
"쓰레기 매립장에서 교육을 배우지못하고 하루종일 생계를 이어가는 아프리카 및 동남아 어린이들이 생각납니다"
나는 바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한 "바람의 약속" 전설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한 전설입니다
이렇게 지금 경북지역에서 매우 신기한 이야기들이 펼쳐져도 정작 대구방송과 포항mbc 경주신문은 참 부패해도 너무 부패랍니다.
아무튼 나는 그리고 금호아파트로 갔습니다.
쓰레기 정돈을 하고 있었답니다.
솔직히 관리아저씨들 중에 금호 아프트 관리 아저씨가 제일 피곤하실겁니다. 그 이유는 다른 아파트에 비해 쓰레기량이 제일 많은곳이 금호아파트랍니다.
그래서 나는 쓰레기 분리 수거도 도와드린답니다.
쓰레기량이 제일 많은 아파트는 금호아파트! 관리아저씨가 제일 고생이 많으시답니다.
그리고 나는 역전 전원 아파트쪽으로 지나갔습니다.
사실 전원 아파트 아줌마가 얼마나 매정하게 지난번에 그랬는지 기억하기에 그저 지나가려했답니다. 그런데 쓰레기모아둔곳을 보니 입구에 가득히 쌓여있는 쓰레기봉투들! 즉 안쪽부터 채우지 않고 입구에만 놓아두어서 밀려나오더군요.
할수없이 나는 쓰레기봉투들은 안쪽부터 정돈해두었습니다. 그러니 한결 깔끔해지더군요. 그렇게 정돈하는데 아파트 주민 남자가 다가오더군요. 페지와 쓰레기봉투를 놓아 두며 "수고하십니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나는 " 쓰레기 봉투를 안쪽부터 채워 넣어야만이 입구쪽이 밀려나오지 않으니 그렇게 해주세요! 그리고 참 폐지는 아파트 안에 가면 폐지모으는 창고가 있으니 폐지는 아파트 단지내로 가져가주시면 좋겠습니다" 라며 내가 설명을 해두었답니다. 물론 난 절대 그 전원 아파트 내부에는 들어가고 싶지도 않은 이유가 청소아줌마때문이랍니다. 다만 아파트 주민에서 재활용 폐지 창고위치를 설명 해주었답니다.
그리고 명문대가 아파트쓰레기봉투를 모아둔곳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참 깔끔하게 정돈을 잘 해두었더군요. 물론 공병은 없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고양이들이 건드리지 않았더군요. 늘상 고양이들이 쓰레기 봉투들을 뜯어 놓는데 오늘은 건드리지 않더군요.
나는 자전차를 타고 청우 아파트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도로주변에 휴지가 너저분하더군요. 그 이유는 고양이가 쓰레기 봉투속에 음식물을 끄집어 낸다고 뜯어 흐트려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자전차에서 내려 도로에 흐트려진 쓰레기를 주워담았답니다.
그리고 역시 쓰레기 봉투들을 정돈하며 음료수 캔과 맥주캔은 캔분리함에 넣어두었답니다. 그렇게 정돈을 하고나니 공병이 보이더군요! 기분 좋더군요.
비록 몇병 안되지만 쓰레기봉투 치우고나니 뒤에 있던 공병을 발견한셈입니다. 도랑치고 가재잡고라고할까요?
아무튼 집에 돌아오니 밤11시가 넘었답니다.
오늘도 나는 밭에 일하며
억울한 강제구금에 대한 재판을 하지도 못하는 심정의 글을 적고 쓰레기 뒤적거리며 공병 고철을 줍고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생각합니다.
지금도 절실히 도움을 기다리는 최빈국!
<2009선진교통문화 희망찬 경북: 경상북도교통연수원> 책자를 쓰레기봉투 속에서 발견하며 그저 씁쓸하군요.
법무부에 아무리 민원을 제기해도 답답!
외교부에 아무리 민원제기해도 답답!
계속 은폐하는 현실!
전라도 전주에서는 경상도 경주 건천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지는지 알아야합니다.
전라도 지역도 지역민들이 전라도를 애향(愛鄕)정신을 고취하기를 바랍니다!
다만 경상도는 매우 치졸할뿐입니다. 그러니 내가 경상도에서 전라도 전주로 이야기보따리를 펼쳐놓는겁니다.
아 피곤하다!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경상북도교통연수원 책자를 쓰레기 더미 속에서 읽으며 난 혼신의 힘을 다해 글을 적으며 알린다!
소통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
교육의 중요성!
신청곡 한곧 더 추가합니다!
**이승환-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내 친구들아! 너희들과 삶이 다른 내 이야기를 과연 한국언론이 너희들 친구들에게 전해줄지 의문이구나.
친구들아! 나의 인생은 너희들과 차원이 다르단다.
이점에서 나 역시 너무 분노가 치민다
왜 나만 이런 차별과 소외와 증오심을 가져야하냐?
나도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결혼하고 가정을 만들고 싶어도 농촌에서 노총각으로 차별과 소외 무시를 당하며 여전히 힘겨운 입장이다.
나도 평범하게 결혼해서 토끼같은 자식들과 여우같은 마누라와 함께 연세드신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하며 살고 싶은데 이 썩어빠진 나라는 해도 해도 너무하구나!
내가 이 지구상에서 제일 원망과 저주를 갖고 한맺친 걸 친구들도 알면한다!
친구 너희들이 어릴적 나를 기억한다면 지금의 내 모습은 완전히 망가진걸 알것이다.
왜 나만 이런 처절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난 매우 불만이다!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말이다.
그저 이 나라에 태어나고 이 나라의 교육을 배우며 성장해도 왜 차별을 하는 나라냐! 라는것이다!
내가 잘못한게 없단다!
나도 평범하게 결혼해서 살고싶어도 이 나라의 역사와 종교사상들의 병폐들이 결코 평범한 삶을 살게 하지 않더라.
이런 나라를 나는 증오를 한다!
내 어릴적 함께 자란 친구들! 지금의 내 모습은 어릴적 내 모습이 아니다. 나 자신도 지금의 내 모습에 실망을 한다.
왜 나만 이런 탄압이냐?
더러운 나라다!
참 더러운 역사와 종교를 가진 나라가 아닐수 없다!
돈이 없어 모니터를 교체하지 못하고 어렵게 글을 적는답니다.
겨우 화면이 나옵니다.
참 신기합니다. 다른 이들은 그저 내 글을 읽을뿐입니다.
6월7일 일요일 교차로 시비 !에 대한 글을 적고 난후 쓰레기더미속에서 '2009선진교통문화 희망찬 경북 경상북도 교통연수원책자"에 대해 글을 적었답니다.
그리고 다음날 월요일 6월 8일 s b s 방송을 우연히 아침을 먹으며 시청! "매맞는 택시기사" 에 대한 방송이 나오더군요.
참 기묘하네요.
그리고 "kbs 생방송 세상의 아침"에는 서울 서초구 장난감 도서관!
내가 버려지는 장난감들을 수거하여 글을 적어 두었는데 이걸 생각하면 참 씁쓸하네요.
서울공화국은 역시 지방과 차원이 다릅니다.
지방에는 고장난 장난감들이 버려집니다. 정작 서울은 장난감대여 도서관이 존재하군요. 역시 서울지역이 살기 좋군요. 역시 서울만 살기 좋군요.
촌지역은 낙후! 수도권 서울은 휘황찬란!
여러 가지를 혼자서 겪는답니다!
그저 방송은 자기들 이야기만 하군요.
오구로 마키 "라라라"노래가사에서 "tv와 매스컴은 대체누구의 것이죠?" 라는 소절이 생각나군요.
속터지는 이 마음을 글로 다 나타내기도 힘들군요.
문자가 인간의 마음을 다 표현하지못한답니다.
글이 마음을 모조리 다 표현하지 못한답니다.
이내 심정 어찌 알리오!
한 맺친 이내 마음 누가 알리오!
재판을 통해 억울함을 풀게해달라고해도 은폐하는 정부와 언론을 어찌 하리오!
힘없는 나는 사연을 적으며 노래를 신청합니다.
나는 힘이 없소 나는 가진게 없소!
왜 나만 이런 소외와 차별을 당해야한단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