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동오빠님 보내주신 상품 잘 받았어요~^^

비록 쌤과는 함께 하진 못했지만
 
간만에 부안에서 올라오신 엄마랑 아빠랑 좋은 시간 보냈어요
 
5일이 월급날이었는데 월급에 상품권 보태서 맛난거 배터지게 먹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피자랑 파스타도 먹구요 연어 샐러드도 먹었드랬지요~~~~
 
너무 감사드리고요..전 정말 행운이 많은 사람 같아요
 
주변에 도움주시고 희망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저도 꼭 성공해서 보답하렵니다..
 
얼마전엔 동남아 아이들에게 월 얼마씩 기부도 신청했어요.. 저도 선생님께 받은사랑 주변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면서 살거예요~
 
깨동님 좋은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앞으로도 맨날 맨날 모닝쇼 사랑할꺼예요~
 
깨동님 늙지 마시고 ㅋㅋㅋ 송해 오빠처럼 장수하셔야 해요~~~^^
 
 
박도윤
010-9875-5594
 
신청곡은 '8282 다비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