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파도

잠을못이뤄서 그럴까요 아니면 사랑에 상처가 너무 커서 일까요
요즘들어서 너무 힘들고 아프네요 딸아이를 살짝 꿈나라에 보네고
조용히 몇자 남기네요 얼마전 헤어진 그사람과 즐겨부르던 노래 (천사같은아내) 부탁하죠
사연은 8시경에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