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 을 신청합니다! 나는 마법사입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정부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매우 속상합니다.
 
그래서 음악으로 마음을 진정시키고자 합니다
 
 
 
 
신청곡은 < 마법의 성> 더 클래식 입니다!
 
나는 전설입니다.
 
나는 바람의 약속입니다!
 
내 고향은 전설의 고향입니다.
 
나의 생일은 마법사의 생일입니다!
 
사연은 아래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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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총장은 법무부와 검찰은 항상 '긴장 관계'라고 운을 뗀 뒤, 법무부가 외부에 알려진 것보다 자주 수사지휘권을 행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한국 법무부와 검찰은 한심할뿐이군요.
나는 혼자 일본과 싸우고 있답니다
도대체 한국 검찰과 법무부는 너무 한심하군요!
 

야비한 일본출입국 관리소!
일본대사관에서 보내온 답변서 내용에는 일방적인 일본출입국관리소의 통보에 불과합니다.
흉기소지 및 목적을 알수없다고 그들은  통보하지만!
여기서 언급하지 않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스웨덴 스테판 디펠 법무부 직원의 편지>
도쿄에 스웨덴 대사관을 찾아가고자 했답니다.
이건 설명하지도 않은 통보내용! 그러니 일방적이죠!
nhk는 바로 동행취재를 위해서랍니다!
참 뻔뻔하죠!
< 곶감> 도 가져갔습니다.
선물을 하기위해서말입니다.
근데 왜 곶감은 언급하지 않고 단지 <흉기소지>라고 그들은 일방적으로 통보한지 주일대사관측은 결코 진상조사를 한게 없습니다.
난 그 당시 일본에 계신 분들에게 드를 곶감을 가져갔지만 전해드리지 못하고 강제출국을 당했답니다.
곶감에 대해서는  답변서에 나오지 않죠! 그게 바로 일방적인 통보라는점입니다!
곶감은 언급하지 않은채 흉기소지라고 해버리는건 의혹이 생기지 않나요?
나는 빚이 생겼답니다. 강제출국을 당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졌답니다.
한국정부는 이점을 조사해준건 없답니다. 그래서 2년 넘게죠!
선물을 가져가는데 왜 흉기소지라고 할까요? 곶감은 언급하지 않나요?
도대체 뭐가 흉기소지입니까?
흉기라고하는걸 돌려주면 그게 과연 흉기가 맞을까요?
난 돌려 받았답니다. 한국으로 추방당하는데 돌려주더군요. 그게 어찌 흉기가 될수 있나요?
흉기라고 해버리고 강제구금을 시킨후 추방하며 그 흉기를 돌려준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됩니까?
결국은 그게 흉기가 아니라는 반증을 하는것임에도 외교부는 항의를 해주지도 않는다는겁니다.
지구 어느 국가든 흉기를 돌려줍니가?
결국은 일본측의 주장은 억지주장이라는걸 왜 재판하게 해주지 않는가요?

따지고 싶어도 지금 한국에서 따질수 없습니다!

제일 문제는 한국언론이다!
이런 억울함을 제보해도 취재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참 약아빠졌다!
나는 지금 느끼는건 한국 정말 괴상한 나라라는 것뿐이다
이런 나라를 조국이라고 착각하는  동포들이 존재한다는게 안타깝다.
 
 
nhk방송국에 찾아가는데 누가 흉기를 갖고 입국하겠나요?
nhk 시모노세키방송국은 2006년 8월 13~15일 방문할적에 다나카 미쯔코 할머니에게 선물 전달을 부탁하러 간적 있답니다!
경남상사 이국세 소장님도 그때 통역도 해주었습니다. 그 당시 선물에 대해 이메일도 존재합니다!

나는 항변을 하고자해도 지금 한국에서 이래봐야 소용없습니다.
일본재판을 수속을 해서 따지고 싶어도 이젠 갈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버려진 돌고래 풍선에 내 심정을 담아 글을 적은겁니다.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심지어 출산하는 아내가 되어주려는 여성에 대해 설명해도 만나게 한것도 아닙니다.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선물로 가져간 곶감은 전하지못했답니다.
결국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이건 누구의 잘못일지요? 내 잘못없습니다.
예전에 일본에 자전차 여행을 가서 신세진분이 계십니다. 그분들게 곶감을 드리고자 했답니다. 하지만 드릴수 없게된거죠!
해도 해도 너무하군요.
예전에 자전차 여행을 일본에 갈적에 아버지 영정사진을 가져갔답니다. 그때 아버지 영정사진까지도 트집을 잡더군요.
내 아버지는 일본 고베에서 태어나시고 성장하신분입니다. 그래서 비록 돌아가셔도 영정사진이라도 갖고 일본에 가는데 정작 그것도 지난날에 트집을 잡더군요.
왜 이럽니까?
내가 무엇 잘못했다고 이럽니까?
이젠 심지어 한국에서조차도 차별을 받는 입장입니다
그러니 나는 취재도 안하는 언론입니다.
부자들은 해외관광 여행을 취재합니다!
진상 의혹규명을 해주지 않는답니다
그저 전화만 몇마디하고 그만이랍니다!
제보를해도 언론은 취재하지도 않는다 기자들은 메일답변도 하지도 않는답니다
조선일보는 글쓰기 차단을 해버린답니다.
한국일보는 제보를 묵살한답니다
대구방송은 지역민의 억울함을  취재하지도 않는답니다!
그 외 한국언론들 참 야비할뿐입니다!

참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내가 잘못한게 없기에 하소연을 하는겁니다!
한 맺칩니다!
내가 일본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면 아마도 재일동포 인권문제로 역시 고민스러워 하겠군요.
정작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해도 지금 차별을 받는 입장이군요.
무엇보다 우리집안 역사는 일본과도 밀접합니다.
해도 해도 너무하군요.
먼 친척이 일본에 계신다고 70대 연세드신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정부의 잣대로 생각하지 말아주시면 합니다. 어차피 국제법을 위반하는 정부입니다!
언론들의 반일감정 피해의식관점으로 생각하지 말아주면합니다.언론선동을 하지 말아주면합니다!
개인의 관점 집안의 역사적 흐름을 생각해줄수 없습니가?
왜 내 이야기를 들어주려하지 않는겁니까?
참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국제법 유엔 인권 1조에 뭐라고 나오는가요?
제 1 조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 행동하여야 한다.

지금 일본은 형제애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야합니까?
우리집안에 먼친척이 일본에 계십니다.
나는 형제애를 갖고 있습니다.
정작 일본정부는 형제애가 부족한게 아닐까요?
 
제 2 조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
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
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 더 나아가 개인이 속한 국가 또는 영토가  독립국 ,
신탁통치지역 , 비자치지역이거나 또는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느냐에 관계없이 ,  그
국가 또는 영토의 정치적, 법적 또는 국제적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

=> 나는 지금 한국에서 차별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건 한국정부가 위반하고 있습니다.

제 3 조
모든 사람은 생명과 신체의 자유와 안전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
=> 나는 현재 한국에서 개인의 권리를 갖지 못하고 차별과 탄압을 당하며 은폐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일본에 입국도 못하고 한국에서 하소연을 합니다.
한국정부와 한국언론과 한국인들은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편협한 종교주의 민족주의자들이 가득한 한국입니다!
참 가증스러운 한국입니다.
이게 내 조국이라는게 실망입니다.

최빈국 돕기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위한 일이라고 강조를 해도 참 인간성 상실의 한국입니다.

온통 찬양메시아 망상종교들에 얼빠져 조상의 얼과 정신이 없는 한국인들뿐입니다.
변호사와 일본에서 재판을 해야 하는데 정작 돈이 없으니 나는 한국에서 한국을 원망합니다.

난 지금 한국에서 한국을 원망합니다!

한국언론방송들 참 야비합니다!
사람 차별합니다! 그러니 2년 넘게입니다!

조사를 해준게 아니랍니다
나 스스로 이런 억울함을 알리고자 조사를 하고 말합니다
참 한국사회부패 심합니다!
야비한 세력권으로 가득할뿐입니다.
유엔인권 9조 위반을 한건 일본입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재판을 하지못하게 하는게 유엔인권 10조를 위반되는겁니다!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그 사람은 도대체 뭡니까?
책임회피 변명 하지 말아주세요!

제대로된 답변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내가 억울한 한을 품은지 읽어보시죠! 일본 측에서도 노무현 자살에 대해 제대로된 이유를 알아야 할겁니다.
어차피 노무현 정권 당시 2년전에 난  강제구금을 당한것이기때문입니다.
일본에 아소총리및 극우파들에게 전해야할겁니다.

한을 품고 원망과 저주를 하니 노무현이 자살하게되었다는걸 말입니다.

일본에도 난 저주를 하고 있답니다. 그점에서 신종플루 돼지독감도 일본은 제대로 알아야 할겁니다. 북조선에도 알려주면합니다.
이점에서 부패한국언론을 법무부는 얼마나 썩은지도 알면합니다!
한국 법무부는 국내법만 취급이라면 나의 원한과 저주는 전 세계적이랍니다! 유엔 밀레니엄 최빈국 돕기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못해 난 원망과 저주를 전 세계로 하고 있답니다.
에어 프랑스 추락 이태리 지진 그외 테러와 재앙은 인과응보입니다! 내가 한을 품었습니다.
 
 

노무현은 내가 죽었다.
손하나 사용하지 않고 노무현은 내가 죽였다.
죄값을 받은 것입니다.
이젠 이명박과 개떼들 차례입니다.
법무부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면합니다.
머리 쳐박혀 버려진 노무현 인형과 경찰 장난감을 증거물로 제시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살 이전에 나의 글을 이미 적어 두었답니다.
노무현정권이 얼마나 한 맺치게 한지 알아야합니다!
언론이 국민들에게 전달하지 않은겁니다.
지금 전설이 현실에서 나타나는걸 은폐하군요.
이명박에게도 전달하세요!
내가 얼마나 한이 맺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금 노무현 49재라며 불교 절에서 한다는데 부처 앞에서 아무리 애도해봐야 노무현은 결코 극락왕생 하지 않는다는걸 전하세요!
아무리 불교 사찰 부처앞에서 기도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깨닫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 예수 하느님같은 것 앞에서 찬양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것도 명심하세요.
찬양맹신숭배 종교들이 얼마나 부패한지도 법무부는 파악해야합니다!
 
인과응보 자업자득 죄를 지은자는 벌을 받기 마련입니다.
노무현이 죽어 절에 모셨다고 해도 아무짝에 의미없다는걸 알면하군요.
부처앞에 기도한다고 극락왕생한다는 착각은 관두시죠!
하느님 예수 그런 허구에 기도한다고 천국이라는 망상을 버리시죠!
노무현은 내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과 개떼들도 죄값을 치루게 될겁니다!
나는 화랑의 전설입니다
내가 사는 고향은 대한광복회 총 사령 박상진의사와 신라 김유신 장군의 수련한 전설의 고향입니다!
법무부에서도 이런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언론제보를 해도 언론은 전하지 않고 은폐하기에 이렇게 몸소 법무부로 알려드립니다.
궁금하다면 내가 가진 증거들을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정치권들의 계략들 그만 두도록 전하시죠!
나는 노무현 정권시절에 발생한 강제구금에 대해 여전히 재판을 요구함에도 은폐하고 무시하군요!
원한과 저주를 노무현이 받은겁니다!
이젠 이명박과 개떼들 차례입니다.
법무부에 이런 사실을 전합니다.
언론제보를해도 언론도 부패한점을 법무부는 파악해주기를 바랍니다!

난 혼자 지금 일본과 싸우고 있어도 왜 한국 은 이렇게 개인의 싸움을 방관합니까?
이러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공직자들은 월급 타먹습니까?
난 돈이 없어 국제 재판도 못한다고 호소해도 도대체 정부는 뭘합니까?
반기문에게 전달하도록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