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331의 글쓴이 엄마입니다..
저는.. 아주 역사 깊은..
김차동 FM모닝쇼 극성스런 팬이죠..
아침에 일어나면.. 체널은 고정되여 있고,,
누구도..방해할수 없을정도로..하루를..시작하는 하죠
그래서..
제가 듣는 시간을 이용해서..글을 올린것 같아요..
오늘은 일찍 출근하는데..
강원도하면서.. 이름을 소개하는게 우리 딸이라/..전화를 했더니...
흐드러지게 웃네요..
사실은..
올해 졸업해야 할 나이인데..
일찍 ..다녔던 관계로.. 칭구들이 한살..더 많거든요,,
이제 알고난,,칭구들은..억울하다고,,하는 바람에..
본인도 모르게 25세 행세를 하나봐요,,
다시 정정해서..
또 한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딸아이의 사연..
넘 재미있네요..
맘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늘.. 건강하고..
하고저 하는.. 뜻은.. 꼭 이루워 질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전해주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에 유념하고..
끼니는 거르지 말라고 해주세요..
그럼.. 산소같은 역활을 해주시는 김차동씨에게도..
늘..좋은일로 대박나시고..좋은시간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