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새만금사업단 환경실험실에서 근무하는 27살 이석우라고 합니다.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졸업하고 취직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너무 감사하고
 
또 하나 너무 너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줄아는 형들과 이모와 함께 근무하며
 
사는게 참 감사해서 글올립니다.
 
우리는 함께 일하는 사람 누구가 어려운일에 처하면 자기 일처럼 돕고
 
즐거운일이 생기면 함께 찾아가서 기뻐해주고 그런답니다
 
서로 서로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몰래 사서 선물도 하죠
 
아주 작은 세심한 배려가 상대방을 오래 오래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걸 배워요
 
네 어느 직장에서도 이렇게 가족처럼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희도 그렇게 서로 또 하나의 가족처럼 노력하며 산답니다.
 
대한민국에 여러 사무실에도 가족처럼 함께 하며 즐겁게 일하는 삶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양식이형, 세원이형, 봉규형, 광석이형, 동훈이, 그리고 점심밥 맛있게 해주는 우리 이모 사랑합니다~ ^^
 
뷰티플 데이의 아름다운날 신청해요
 
차동이형님 오늘도 기분좋은 아침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