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등밀어주는 사이~

신랑이 야구를 좋아해서  알게된 사이이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친한사이이인 세미언니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사연
보냅니다.
 
항상 출근길에 이프로를 즐겨듣는다고 저도 꼭 들어보라고 언제나~광고아닌
광고를 해서 언제부터인가 듣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우리둘사이를  물어보면..목욕탕에서 등밀어주는 사이라고 말합니다.
또 사실..목욕탕에 가서 등도 밀어주고있고요~^^
친정이 서울이라서  외로웠는데..이젠...든든한 세미언니가 있어서 너무도 행복하다고 꼭
전해주세요~
그리고 언제나..감사하고, 앞으로도 이연희 잘부탁한다고 전해주세요~
 
언니~나도 사연남겼어~^^
 
SG워너비의 라라라 신청합니다.
 
8시~8시 30분쯤? 틀어주심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