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파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이라는 시간을 함께 고생하고 삶을 함께 나누며 살았왔는데
이젠는 회사의 어렵움으로 인해 그만 두고 회사을 떠나 다른 직장을 구해야 하는 동녀들 !
 정직으로  회사에 남아 있지만 함께한 시간과 땀과 손때 묻은 작업장을 생각해 볼때 마음이 아프고
잠이 오지 않네요 김차동씨 !
회사을 떠나는 km 식구들 미안하고 죄송 합니다  어느곳에 간든지 항상 건강 하시고 힘네세요
김차동씨 ! 항상 좋은글 좋은 사연으로 방송해 주심에 감사을 드립니다
회사을 떠나야 하는 직원이자 함께한 동녀 분들께 힘이 될순 있는 말씀 부탁 드립니다
어렵고 힘뜰때 서로 힘이 되어주고 사랑해던 시간을 꼭 잊이 않고 마음에 간직 한다고 말입니다
km 남아 있는 박인균  사랑해 주시고 마음에 힘이 되어 주시고 우산 되어 주신 은혜에 감사 드린다고 말씀
부탁 드립니다 .  김차동씨 ! 감사 합니다  항상 들어도 정겹고 마음에 힘이되는 싱그러운 아침 방송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