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 생신을 축하해주세요>_<//

안녕하세요~정말 김차동 FM모닝쇼는 전주의 자랑이예요>_<//
초등학교때부터 들었었는데 참~ 들을때마다 뿌듯하답니다.`
 
오늘은 저의 엄마의 55번째 생신이예요~
 
나이도 많으시면서 아직도 저와 언니를 위해 뒷바라지 하시느라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이
언제나 참 안타까웠어요.
 
저희 엄마 참 힘들고 슬픈날도 많았을 테지만
오늘 하루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몸도 아프신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늘 힘내시라고
생신 너무나도 축하드린다구!!
그리고 사랑한다구...
방송에서 꼭꼭 말씀해주세요^^
 
아! 그리고 엄마 직장인 솔고(인후동 2가 226-9 전북은행 모래내 지점 2층 솔고)로 케이크를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 엄마가 케이크를 너무나 좋아하셔서
직장에서 선물받으시면 너무나도 기뻐하실거 같아요~
 
노래도 같이 신청합니다~~"사랑하는 당신께" 부탁드려요+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