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님 안녕하세요? 저는 부안에 살고있는 모닝쇼애청자홍성채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까지는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비정규직으로 일을했었는데 작년12월29일부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두달은 집에서 놀기만 하다가 2009년3월1일부터 전에다니던 롯데백화점에 취직을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일을하고있습니다.. 그곳에서 제가 하는일은 저희 롯데백화점을 찾아주시는 고객여러분의 차량을 안전하게 안내해드리는 유도요원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에 저는 주차대행쪽으로 가려고 했으나 저희 소장님께서 저를 못믿으셔서 그런지 저를 유도쪽으로 빼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기분이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았습니다... 그곳에서 아침에 조회를할때 소장님께서 저에게 자기소개를 하라고 해서 제이름과 나이를 밝히고 그다음 제가 이곳이 저의 평생직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일을하겠다고 저희 롯데백화점 주차팀들에게 약속을했습니다... 저는 요즘 매일아침 7시50분에 부안을 출발해서 거의 9시가 다되어서 전주에 도착을합니다.. 물론 저만의 승용차를 몰고 말이죠..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차를 몰고 전주까지 가는게 위험하지않느냐는 말씀에 저는 부모님께 약속을했죠.. 차를 조심히 또 안전하게 몰아서 전주까지 갈테니 너무걱정하지마시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3월1일부터 지금까지 단한번의 사고도 안내고 과속카메라에 찍히지도 않고 항상규정속도70~80km만 지키면서 잘왔습니다... 차동님 이렇게 열심히 일을하고있는저에게 응원의 말한마디만이라도 해주실수있나요? 그리고 오랜만에 글을올리는데 출근하면서 듣고싶은노래가 있는데 틀어주실수 있나요? 신청곡은<주현미, 서현 - 짜라자짜>/<티맥스 - 파라다이스>이두곡의 노래중에서 한곡만 선곡해서 꼭틀어주셨으면해요... 그리고 오늘도 좋은노래를 들려주시는 차동형님과 FM모닝쇼스텝여러분들에게 좋은일만 가득한 한주되셨으면해요...
<제신청곡은 제가출근하는 8시쯤에 꼭틀어주셨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