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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기상시간은 6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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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하는일 라디오 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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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 차동 아저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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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회민이도 울딸래미 다운이도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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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듣는 애청자이지만 이제야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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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 오늘은 울아이들에게 잠깐이나마 행복을 주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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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라디오에서 그것도 목소리 좋은 차동아저씨 입으로 울아이들 이름이 불려지면 당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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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할 울 아이들 얼굴을 잠시 떠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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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민, 정다운 화이팅하고 너희들을 항상사랑하고 엄마,아빠의 자랑이며 보물이란걸 알아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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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과 4학년 생활 정말 보람되고 행복한 생활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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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민!! 정다운!!! 홧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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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 "내머리가 나빠서" 들려주시면 오늘 하루 행복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