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씨! 누님네와 차동씨의 가족들 모두 평안하십니까?
늘 마음은 있으면서도 차동씨의 프로그램에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처지입니다.
3월21일(토)이 제 집사람 임재순의 49번째 생일입니다.
결혼한지 벌써 23년이나 흘렀지만 생일답게 멋있는 이벤트 한번도 없었고 특별한 선물한번
사준적 없이 그저 무덤덤하게 지내온 지난세월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차동씨가 공중파로 멋있는 멘트를 날려 보내주시면 더없는 기쁜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여보! 지난 23년동안 아이들 반듯하게 키워주었고 특히 맏며느리도 아닌데 맏며느리의
역할을 아무런 불평없이 해준 당신이 너무 고맙고 늘 미안한 마음이라오."
우리 아이들이 각자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때 까지 건강하게 열심히
살자!"
그리고 홀로계신 장모님과 아버님께 더욱 정성을 다하는 우리가 되자! "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신청곡은 솔개트리오의 ""아직도 못다한 사랑" 으로 부탁드립니다.
진안경찰서 경무과 서 상 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