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동님 안녕하세요.
2008년 11월 29일 토요일
전주용소초등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는 사랑하는 와이프 백길순 39번째 생일 입니다.
뜻깊게 축하해 드리기 위해 이렇게 사연을 씁니다.
제가 준비하는 이벤트 인데 마음이 와이프에게 전해지길 바래며 김차동 FM 모닝쇼에서 축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결혼하진도 벌써 14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는데 이렇다할 이벤트 한번 챙겨주지 못하는 못난 남편입니다..
12월 18일이 14주년되는 결혼기념일 까지 겹처 이렇게 김차동 FM 모닝쇼 사연을 신청합니다.
8시이전에 방송해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