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벌써 10여년을 모닝쇼와 함께하고있는 청취자 돌 아이입니다.
요즘 부쩍 힘이듭니다. 경제사정이 어렵다하여 매일같이 구조조정과 인원감축등의 인사소식이
저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내는 얼마전 왕궁농협에 그리고 저는 전주로 출퇴근을 하는관계로 매일 모닝쇼를 청취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요즘은 저의 아내는 익산으로 직장이 옮겨져서 저는 쏠로가 되어 전주에 출퇴근을 하는데 항상 모닝쇼와 함께합니다.
차동님의 재치와 위트에 항상 감사하고 혼자 옹아리를 하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출퇴근을 하고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둘인데 하나는 도환(중학2년) 그리고 래경(대학1년)이랍니다.
밝고 건강한 아이들인데 아빠의 이런 환경이 아이들의 웃음을 빼았을까봐 걱정이랍니다.
이러한 위기의 가족 우리들에게 차동님께서 정신이 번쩍들도록
FT아일랜드의 천둥과 함께 용기를 주세요...
2008년 11월 28일(금) 감사하게 받아가겠습니다.
멋진 하루되시고요 모닝쇼 대박나시기를 거듭 기원드립니다.
익산의 한 청취자 돌 아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