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동생부부의 결혼1주년입니다.
그리고 축하할 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는 임신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후 하면 날라갈것 같은 호리호리한 몸매에
한 생명이 여동생의 몸안에 싹트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기쁩니다.
결혼도 참으로 힘들게 맺어진 사연이다보니...
결혼 1주년이 뜻깊기만 합니다.
그렇지만 1년이 2년이 되고....영원한 사랑하는 부부로서 이 생을 빛냈으면 좋겠어요...
동생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동생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사랑의 서약" 을 부탁드려요
주소: 전주시 효자동 휴먼시아 301동 1504호 박성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