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들의 초등학교 동창회가 있던날, 한할머니가 교가나부르자는제안을 했다
그러니, 그럼 니가불러보라고 제안하자, 이할머니 교가를부르기시작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 교가가 끝나자 하나같이 박수를 보낸다, 그러니, 이할머니
칭찬에 고무되어 집으로와서 할아버지에게 동창회에서 있었던 일을 자랑하며
교가부르기를 시작하자 , 할아버지 놀라며 하시는 말씀...
어디서 많이 듣던거 같은데.. 우리학교교가랑 똑같네. 거참 희한하네 .. 웃고삽시다.
**완주대덕초등학교 24회동창회장 박행규 ,알림방멘트를 애타게기다리며 코너참여
010-9254-2400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