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 두분의 대화를 듣고 재미있어 올립니다
치매 할머니가 입원한 병실에 새로운 할머니가 오셨다
깨동이 할머니는 새로온 할머니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휠체어를 타고 오신 할머님께
깨동 할머니"걸을수는 없어" 그러자 새로오신 할머니와왈"절에는 안댕겨"
깨동할머니"그럼 예수는 믿어" 새로오신 할머니"예순은 넘었제"
할머니 두분의 이야기를 듣고 웃겨서 한번 올려 봅니다..
아침마다 방송 잘듣고 있어요
전주 동산동에서 세공주 엄니가(010_8992_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