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인과 미인
국인숙
0
577
2008-03-20 09:36
도를 닦는 도인이 길을 가다 너무나 아름다운 여인을 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침을 흘리고 있었다. "으아! 너무 이쁘구나! 저런 미인은 여지껏 본 적이 없어.."라며 혼자 말을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말했다. "아니 도를 닦는 도인이 그렇게 여자를 탐해서야 쓰겠소?" 그러자 도인 하는 말 "이것 보슈! 단식한다고 메뉴보지 말란 법이 어디 있소? "
목록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