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이야기

네살이 되도록 엄마 젖을 빠는 아들이 하루는 아빠에게 심각한듯 말했다 '아빠, 제 건강을 위해 담배를 끊어 주실 수 없으세요?" "뭐라구? 난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 무슨 소리냐?" 아들이 말하길 " 저 몰래 피우시는 거 아니예요? 어쨋든 제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계시다구요" "무슨소린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피해를 준다고?" 그러자 아들 왈 "엄마 젖꼭지에서 담배 냄새가 난단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