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뺴

맹구는 목욕하는 선녀들의 옷을 훔치는 취미를 가졌다 어느 날 화가 난선녀는 맹구가 목욕하는 것을 기다렸다가 맹구 옷을 숨겼다. 맹구는 옷을 찿다가 예쁜 선녀를 보고 황급히 손으로 아래를 가렸다 선녀가 명령했다 "손 뺴"! 맹구는 한손으로만 가렸다. 선녀는 재촉하며 말했다 "다 뺴" 맹구는 완전 알몸이 됐다. 고소하다는 표정으로 맹구를 지켜보던 선녀는 얼굴을 붉히며 앙칼지게 한마디 던졌다. "힘도 빼" 063-547-3687